SafeCare = Safe 안전 + Care 돌봄

사람을 지킵니다.
사람을 돌봅니다.

세이프케어는 안전과 돌봄을 주제로, 사람을 지키고 돌보는 일을 AI 기술로 구현하는 지식재산(IP) 기반 기술기업을 지향합니다.

핵심 기술은 특허로 출원되어 권리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실제 서비스 안에서 동작하고 있습니다. 세이프케어는 이 기술을 직접 서비스하고, 필요한 곳에 기술로 제공합니다.

특허출원
143
첨단기술 특허분류
46
기술 분야
7
운영 서비스
9

핵심 역량

세이프케어는 기술을 권리로 확보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시스템으로 구현합니다.

특허 기반 기술

교육, 영상·헬스케어, 재난·안전, 돌봄 등 7개 분야에서 143건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이 중 46건은 특허청으로부터 첨단기술 특허분류를 부여받았습니다.

실제 운영 서비스

출원한 기술은 9개 서비스로 구현되어 실제 운영 환경에서 동작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문서가 아닌 동작하는 시스템으로 증명합니다.

시스템 구축 역량

데이터 수집부터 AI 분석, 관제 화면, 기존 시스템 연동까지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사업 영역

세이프케어는 안전, 돌봄, 두 영역의 융합, 교육의 네 분야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보유 기술을 기술 제휴 형태로도 제공합니다.

안전Safety

재난·사고 상황의 관제와 대피 지휘, 열차 비상운전 안전, 학원 차량의 안전 노선을 지원합니다.

돌봄Care

요양기관의 기록·청구·평가 업무를 AI로 지원해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돌봄의 질을 높입니다.

안전·돌봄 융합Safe + Care

영상과 단말 신호로 사람의 상태와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위급 시 즉시 대응으로 연결합니다.

교육Education

강의 자료를 영상·교재로 자동 제작해 교육기관의 콘텐츠 제작 부담을 줄입니다.

기술 라이선싱IP Licensing

출원한 특허 기술을 필요한 기관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제휴와 실시권 형태로 제공합니다.

서비스 실행 화면

SafeCare는 안전과 돌봄 분야의 9개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서비스에는 세이프케어의 특허 출원 기술이 적용되어 실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선택하면 실제 운영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safecommander.ai.kr
SafeCommander 실제 화면

안전

SafeCommander

철도·도시 시설의 재난 상황을 통합 관제하고 대피·구조 지휘를 지원하는 관제 플랫폼입니다. 웹과 모바일 앱으로 상황 파악부터 지휘, 대피, 사후 검토까지 하나의 화면 체계에서 처리합니다.

서비스 자세히 보기

검증 결과

세이프케어는 실제 단말과 운영 서버 환경에서 서비스 성능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근거와 함께 공개합니다.

Help Me Sound

휴대폰을 조작하지 못해도 구조 요청이 시작됩니다

25회 중 25회구조 신호에 단말 회신1초 이내회신 시간 (0.31~0.97초)

대상자가 휴대폰을 전혀 조작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제 서버가 보낸 구조 신호에 실제 단말이 25회 모두 회신했습니다. 의식을 잃거나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위치 확인과 구조 안내를 시작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근거: 2026년 8월 10일 실외 이동통신망 시험(Galaxy 단말), helpmesound.com 기술 검증 자료

SafeRoute · BestRoute

학원 셔틀의 운행거리와 탑승시간을 절반 이하로

157km → 71km총 운행거리 (55% 단축)48분 → 22분가장 긴 탑승시간

실제 운영 중인 학원 셔틀 노선 13개(정류장 153곳)에 탑승 학생 150명을 배정해 노선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총 운행거리와 학생이 차 안에 머무는 최장 시간을 모두 절반 이하로 줄이는 노선안을 도출하였습니다.

근거: BestRoute 최적화 실행 기록(2026년 10월). 탑승 학생은 시험용 명단 기준

도입·협력 문의

서비스 도입, 시범 운영, 기술 협력 및 특허 기술 제휴에 관한 문의는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