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세이프케어는 안전과 돌봄을 주제로, 사람을 지키고 돌보는 일을 AI 기술로 구현하는 지식재산(IP) 기반 기술기업을 지향합니다.
회사 개요
| 회사명 | 세이프케어 (SafeCare) |
|---|---|
| 대표 | 이길문 |
| 설립 | 2026년 11월 |
| 소재지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11-41,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
| 사업 분야 | AI 기반 안전·돌봄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특허 기술 라이선싱 |
| 보유 기술 | 특허출원 143건 (첨단기술 특허분류 46건) |
| 운영 서비스 | SafeCommander, SafeRail, SafeRoute · BestRoute, AISafeCare, CareEval, SafeVision, FindScene, Help Me Sound, ClassGen |
| 연락처 | 010-3465-9497 · kilmoon@gmail.com |
비전
AI 기술로 사람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신뢰받는 지식재산 기반 기술기업
기술의 권리화
현장의 문제를 푸는 방법을 특허로 출원해 기술의 가치를 권리로 확보합니다.
현장에서의 검증
출원한 기술을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구현하고, 그 결과를 근거와 함께 공개합니다.
기술의 확산
직접 서비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필요한 기관과 기업이 세이프케어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사업 영역
세이프케어는 안전, 돌봄, 두 영역의 융합, 교육의 네 분야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보유 기술을 기술 제휴 형태로도 제공합니다.
안전Safety
재난·사고 상황의 관제와 대피 지휘, 열차 비상운전 안전, 학원 차량의 안전 노선을 지원합니다.
돌봄Care
요양기관의 기록·청구·평가 업무를 AI로 지원해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돌봄의 질을 높입니다.
안전·돌봄 융합Safe + Care
영상과 단말 신호로 사람의 상태와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위급 시 즉시 대응으로 연결합니다.
교육Education
강의 자료를 영상·교재로 자동 제작해 교육기관의 콘텐츠 제작 부담을 줄입니다.
기술 라이선싱IP Licensing
출원한 특허 기술을 필요한 기관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제휴와 실시권 형태로 제공합니다.
연혁
- 2026. 4.교육·영상·돌봄·교통 분야 첫 특허 출원
- 2026. 6.재난 구조 지원(Help Me Sound) 특허 출원
- 2026. 8.Help Me Sound 실외 이동통신망 시험, 구조 신호 25회 전부 회신
- 2026. 10.열차 비상운전 안전개입(SafeRail) 특허 출원
- 2026. 11.누적 특허출원 143건, 첨단기술 특허분류 46건
대표 인사말
세이프케어는 '사람을 지키고, 사람을 돌본다'는 하나의 목표에서 출발했습니다. 오랜 기간 기업과 기관의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과 사고의 위험을 먼저 감지하는 기술과 요양·돌봄 현장의 부담을 덜어 주는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세이프케어의 기술은 특허로 출원되어 권리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로 운영되는 서비스 안에서 동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만을 내놓겠습니다.
세이프케어를 신뢰해 주시는 고객과 협력 기관께 기술로 답하겠습니다.
세이프케어 대표 이길문